전 제가 좀 얕보여 보여도 정말 인생을 같이 할 친구가 아니면 먼저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래야 소문도 이상하게 안 퍼지고 나쁜년 되는거 미리 방지할수 잇어요..인생살면서 진짜 크게 느낀겁니다 그리고 학교 애듷은 인생이 갈라치기라서 더 유리한 편에 섭니다ㅠ 사연자님 본인이 평상시 소문 좀만 안 좋아도 바로 뒷담 직결이요ㅠ
조급하게 다가가 대면하기보다 서로 감정이 가라앉을 수 있도록 며칠간 시간을 조금 두는 것이 먼저인데요, 그 후에 대화를 시도할 때는 상대방의 잘못을 따지기보다 "그때 내가 이렇게 말하고 행동했던 부분은 미안하다"며 내 잘못만 담백하게 먼저 인정하는 것이 화해의 첫걸음입니다. 직접 마주 보고 이야기하기가 영 불편하다면 진심을 담아 내 잘못을 사과하는 카톡이나 문자를 남겨두고, 답장을 재촉하지 않으면서 친구가 마음을 정리하고 다가올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것이 관계를 회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