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더운날 물놀이 말고 뭐하고 아이들과 놀까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물놀이 하는게 가장 좋지만 매일 물놀이를 하는건 어렵습니다. 이렇게 더운날 물놀이 말고 어떤걸 아이들과 하고 놀면 좋을까요? 초 1,4 남자아이들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더운 날에는 실내 체험관, 도서관, 키즈카페, 보드게임, 레고만들기, 요리 놀이, 영화 보기 등이 좋습니다. 초1, 4 남자아이들이라면 방탈출 게임, 미션수행놀이, 배드민턴이나 탁구 같은 실내 스포츠도 함꼐 즐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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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여름철에 아이들과 물놀이 이 외에 다른 것을 해보고자 한다 라면

    과학관, 식물원, 미술관, 전시관, 잡월드(직업체험관), 박물관 등의 견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정 내에서

    다양한 보드게임 및 요리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

    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

    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

    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

    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

    아이가 학교에다니는 학생들 이지만

    유치원생때 처럼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

    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

    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

    1. 신문지 놀이

    2. 풍선놀이

    3. 페트병 볼링게임

    4. 클레이 놀이

    5. 비행기 놀이

    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

    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

    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

    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

    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

    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

    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

    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

    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

    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

    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

    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

    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

    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

    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

    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

    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

    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

    그 이외에 아이들하고 보드게임을 같이 해보셔도 좋고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이랑 책도 읽어보시거나

    아니면 실내동물원에 가서 동물들 구경해도 좋습니다.

    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더운 날에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섞어주면 좋습니다. 초1,초4 남자아이들이라면 보드게임 , 레고,블록 만들기, 요리하기, 과학실험, 영화보기, 미술 놀이 등이 좋습니다. 또 해가 약한 저녁에는 자전거 타기나 공원 산책도 추천합니다. 중요한 것은 매일 특별한 활동보다 부모와 함께 즐겁게 보내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더 큰 추억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에어콘이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 공간에서 노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형 키즈 카페에 가거나, 실내 동물원, 아쿠아리움 같은 곳이 좋을 거 같네요.

    아니면 대형 마트에 가서 구경을 하거나,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같은 폭염에는 에어컨 빵빵하고 쾌적한 지역 박물관이나 과학관, 대형 도서관으로 나들이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초등 1, 4학년 남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관람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입장료가 매우 저렴하거나 무료인 곳이 많기에 부담없이 시원하고 알차게 주말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