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방학이라 할것도 없는데 혼자서 놀거 추천해주세요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하는데 할거 추천좀 해주세요 만들기나 색칭공부 이런거 좋습니다 제가 제금 종이별 접고 있는데 이거만 하다보니 질리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할거없어서 폰만 보는데 지점토로 키링 만드는거 보고 재밌어 보여서 해봤는데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용 생각보다 재밌어오ㆍ 추천합님당 아니면 뜨개질도 하는데 영상보면서 하면 재밌어요
유튜브 검색해보면 만들기가 다양하지요.저는 개인적으로 모루로 무얼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따라하기도 쉽고 결과물도 만족스럽습니다. 재료값도 나쁘지않고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방학 이라 할 것이 없어 심심하다 라고 느껴진다면
취미활동을 만들어서 취미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diy 만들기, 책을 읽고 책의 느낀 점을 적어보기 등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혼자 놀기라면 만들기와 공부를 결합한 활동이 재밌어요.
예를 들어 종이접기 변형으로 카드 만들기, 입체 종이 공예, 혹은 컬러링북+드로잉 같은 창작 활동도 좋아요.
또는 짧은 온라인 강좌로 색채·디자인·사진 편집 공부를 해보거나, 간단한 DIY 소품 제작도 추천합니다.
집 안에서도 작은 목표 세우고 하나씩 완성하면 뿌듯하고 지루하지 않아요.
학년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학생이면 본분은 공부인데 예습이나 복습 하는게 가장 시간 보내기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공부는 어느정도 선까지 올라있고 새로운 취미 찾는 경우 종이모형 만들거나 종이와 색연필 이용해서 잘라 붙이고 색 입히는 놀이도 시간 잘 갑니다. 여성 같은 경우 자수나 미니 뜨개질 해도 되며 버즈나 팔찌 만들기는 색 조합 놀이에 적합합니다. 너무 집에 만 있으면 그러니 하루에 최소 30분 정도는 날이 춥더라도 가까운 공원이나 산책길 걷는 건 햇빛 작용으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숙면에 도움 줍니다.
혼자서 놀기에 가장 좋은 것은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에 가셔서 평소 관심 가시던 책이나 혹은 재밌어 보이는 책을 빌리셔서 읽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읽다보면 흥미도 생기고 몰입도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