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할말안하고 버티는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가요

예전에는 불만있으면 말이라고 하는 사람들이있엇는데 요즘에는 그냥 불경기라서 그런지 그냥 속으로 삭이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왜그렇게 되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경기라서 잘릴까봐 말 안하는게 아니라요 그냥 자기가 총대를 매기가 싫은거죠 괜히 찍혀서 회사생활이 힘들어

    지는거 보다 가만히 있는게 나으니까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딱 이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굳이 내가 불만을 다 이야기하고 문제가 발생 하는거 보다는 그냥 조용히 회사생활 하는거죠 이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불만을 항상 있는 그대로 터트리면 그 사람은 회사생활 하기 힘들죠 그게 현실입니다.

  • 뭐...일단 불편한 사이가되끼시작하면 항상 불리해지는건 할말하는 사람이니까요 사회가 참....그런게 어려운거같아요.

  • 불경기라서 짤릴 위험이 있으니 싫은소리 안하려고 하는게 아닐까요?

    할말을 하지 않고 답답하게 삭히는것은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이나 마찬가지같습니다.

    저도 싫은소리 하기 싫어하는 타입이라 왠만하면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편입니다.

  • 불만 있는 점들을 시원하게 말을 해버리면 말을 해버린 순간 되돌릴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가는것일수도 있고, 성향이 그런 성향인 사람일수도 있다고 봐요. 또, 불편한 점 말하라고 했는데, 말 했더니 뒤끝이 있어서 소문 퍼트리는 사람들도 있고, 아니꼬운 사람들도 있기 떄문에 조심스러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 일반적으로 예전이나 지금이나 회사에 할말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다가 나중에 뒤통수 맞는 사람들이 많기고 하고요. 우리나라나 일본은 튀는 사람들을 싫어해서 그런 사람들을튀지 않게 만들거나 퇴출시킵니다

  • 요즘은 경기 불안정, 일자리 위기 때문에 직원들이 불이익을 걱정하며 조심하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또한 조직 내 튀지 말자는 문화와 소통 피로감도 커져 불만을 드러내보다는 참고 넘기는 분위기가 형성된 거초.

    이런 분위기는 불안한 조직 문화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그냥 꾹참는경우는 여러가지죠..이직 준비가 안되었거나 빚을 지고있다던가..가정이 있다던가.. 사람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그냥 성격인분들도 있구요 너무 안좋게 고정관념으로 보실거는 없다고봅니다..저는 오히려 멋진사람들이라고 생각듭니다..

  • 일단 할 말을 한다고 해서 바뀌거나 무언가 나아질 거라는 기대감이 없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집단에서 대부분 조용히 있기를 바라지 튀거나 찍히는 걸 원치 않기 때문에 말하지 않고 지내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