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매너리즘 옮기는게 맞는걸까요??
회사에서 10년넘게 일하다보니 슬슬 이직 생각이 들어요 연봉은 많이
올라서 괜찮은데 성장이나 만족감이 없을때 옮기는게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를 옮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지금의 자리에서 성장이나 만족감을 찾기 힘들면 고민해보셔도 좋아요.
연봉이 올라도 마음이 시원하지 않으면 오래가기 힘들거든요.
새로운 곳에서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먼저 현재 상황을 잘 따져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겠어요.
본인에게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지금 다니는 회사 연봉이나 자리가 마음에 드는데 불구하고 성장이나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면 이직을 생각하기도 하는데 절대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이직에 연봉은 고려하지 않더라도 회사 발전이 확실한지 알아봐야 하고 특히 내 경력을 인정해주지 않는 경우 나보다 나이 어린 상사를 모셔야하는 고충도 있습니다. 가급적 지금 다니는 회사를 계속 근무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연봉이 만족스러워도 성장과 만족감이 사라졌다면 이직을 고민할 시점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 회사에서 더 배울 수 있는 게 없다면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것도 현명하다고 판단합니다.다만 감정적인 결정이 아닌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운 뒤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연봉이 만족스럽더라도 성장과 보람이 사라졌다면, 이직 고민은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다만, 충동적으로 옮기기보다는 무엇이 나를 지치게 하는지, 새 직장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지 명확히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체감이 길어질수록 동기 회복이 어려우므로, 준비된 전환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를 10년 넘게 다녔다니 대단하시네요 그런데 이직을 할때 생각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을수 있는지 성장을 할수 있는곳인지 분위기는 어떤지 집에서 직장의 거리가 지금회사보다 가까운지 이런것들을 고려해서 옮기 시는게 좋습니다 10년 이상 다녔다면 이직하기도 쉬운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다른 것을 배우기에는 지금의 투자한 시간이 아깝기도 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10년이상 일하다보니 이직하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 매너리즘도 빠지기는 하는데 그럴수록 더 남아서 다른것들을 확인해 보면서 고민하는게 좋긴 합니다 무작정 퇴사는 안돼요 요즘 지인들 퇴사하고 이직 자리 알아보는데 쉽게 안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단순 그런이유로 회사를 옮기는것을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그런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을꺼라는 확신도 없으며 회사가 돌아가는 시스템은 큰틀에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만약 도저히 힘드시면 스타트업이나 개인 사업을 천천히계획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10년 넘게 회사에서 근무를 하셨다면 그리고 연봉이 많이 올랐다면
모험을 하는것이 매우 힘들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가정에 가장이라면
더더욱 힘들것 같습니다 물론 본인이 판단을 해야 하지만 제생각에는
안정성을 택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것 같아요 물론 성장성이 있는 회사로
이직이 가능하다면 도전해 볼수 있을것 같은데요 우선 가족과 상의를 한후에
결정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10년이면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생길때라 생각이드네요
작성자님 스스로도 연봉이 많이 올랐다는 건 그만큼 인정을 더 받는다는 소리인데 어딜 가시든 좋은 대우 받으실 거 같아서 옮겨도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