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의 배우자가 자기랑 그렇게 놀아달라고 한데요
자기랑 놀아달라 일가는데도 따라간다 자기 일 하는데도 데리고가서 무슨 사람을 족쇄마냥
묶어놓는 지인이있어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배우자한테 해줄건 안해줘요 자기 몸 피곤하다고
매번 배달해서 먹자고 하거나 나가서 먹자고 하거나
무슨 심리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무슨 심리라기 보다는 그냥 그사람 자체가 그런듯합니다 나르시즘 인가 그거랑 비슷한거 같네요
스스로 개척하거나 선택을 하는게아니라 누군가 필요해야 하고 막상 해야하는일들을 상당히 하기 싫어하는사람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밖에서 그렇게 행동하니까 집에가면 너무 피곤해서 못해주는거 같네요 그리고 밖에서 그렇게 하시는분들은 그런게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내가 무슨 직급이나 이런거 올라갈때 잘 봐주겠지라는 생각을 하시는분도 실제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