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동물은 생김세가 다 다르잖아요

언제부터 왜 그렇게 발전해온것이며 태초에그렇게 태어난것일까요? 왜 다른것일까요? 어떤게 시발점이되어 문명과 생명이 탄생되며 세상이시작되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구의 생명체는 약 38억년전 하나의 원시 미생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초기 생명체는 아주 단순했지만, 약 5억 4천만년전 캄브리아기 대폭발 시기에 산소가 급증하며 몸집을 키우기 시작했죠.

    이때 최초의 포식자가 등장하고 눈(시각)이 진화하면서, 먹고 먹히는 생존 경쟁 속에 동물들의 생김새가 다양해졌습니다.

    이후 생물들은 자손을 남기는 과정에서 DNA 돌연변이와 유전자 조합을 통해 미세한 생물학적 변화를 겪었고, 사막이나 바다, 극지방 등 서로 다른 서식 환경에서 각자의 서식지에서 살아남기에 가장 유리한 신체 구조를 발달시켰습니다.

    이렇게 환경에 적합한 생김새를 가진 개체만 살아남아 유전자를 물려주는 과정이 수억 년간 반복되며 지금과 같은 다양한 모습의 생물들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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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동물들이 처음부터 지금 모습으로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공통 조상에서 아주 긴 시간동안 돌연빈아와 자연선택이 반복되면서 서로 다른 환경에 맞게 갈라져 진화한 결과입니다. 지구에는 약 38억년 전부터 생명의 흔적이 나타나며, 초기의 단순한 생명체가 세대를 거치며 다양해졌습니다 .생명 자체가 처음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원시 지구의 화학물질이 복잡해지며 자기복제 가능한 분자로 이어졌다는 가설이 유력합니다. 인간 문명은 그보다 훨씬 뒤 언어, 농경 협력이 발달하면서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