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대한 섭섭함이 커지네요 이직준비해야겠죠
대표님한테 불만이 쌓이네요ㅡ 절이 싫으면 중이 떠야겠죠..
5인미만이라 연차는없고 1년에 한번 5일휴가있어요 그래두 만족하고 일했는데 점점 이것도 눈치주더라구요
비아냥거리고 나머지들 다고생했다고 너때문에 ㅋㅋ... 그래서 죄송해서 간식 및 기념품거리를 샀는데 10만원넘게썼어요 예전엔 휴가비도 주더니 이젠 주지도않고..ㅎ
권리는 아니니까 뭐..
그래도 간식등 기념품 사서 나눠드렸는데 그뒤로 계속살빼라고하네요??ㅋㅋ
그리고는 다른동료가 제가준간식 맛있다니까 뺏어먹더니 그러게??이러길래
간식아직 안드셨냐니까 나는 다이어트라 안먹을거야 이러시는거에요ㅋㅋ다이어트라고하면서 밥 다드시고 직원간식도 다 드시던데.,,
그리고 업무 전화도 잘안받으시고
갑다기
다른동료앞에서 한번 더 계산 확인하라하고
지적하셔서
실수했나??하구 다시 보니까 계산 실수없고 본인이 실수하신거더라구요,...
월급도 정말쥐꼬리.,.올리고는 쉬는날에 나와서 하길바라고 회식도 제가 쉬는날만하더라구요 ㅋ말은 자율이지만 필참ㅜㅜㅋ
이정도면 그만두길 바라시는거겠죠??
농담도 점점 선넘고불편한데 티도못내고 웃으니 계속하고..스트레스받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