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대한 섭섭함이 커지네요 이직준비해야겠죠

대표님한테 불만이 쌓이네요ㅡ 절이 싫으면 중이 떠야겠죠..

5인미만이라 연차는없고 1년에 한번 5일휴가있어요 그래두 만족하고 일했는데 점점 이것도 눈치주더라구요

비아냥거리고 나머지들 다고생했다고 너때문에 ㅋㅋ... 그래서 죄송해서 간식 및 기념품거리를 샀는데 10만원넘게썼어요 예전엔 휴가비도 주더니 이젠 주지도않고..ㅎ

권리는 아니니까 뭐..

그래도 간식등 기념품 사서 나눠드렸는데 그뒤로 계속살빼라고하네요??ㅋㅋ

그리고는 다른동료가 제가준간식 맛있다니까 뺏어먹더니 그러게??이러길래

간식아직 안드셨냐니까 나는 다이어트라 안먹을거야 이러시는거에요ㅋㅋ다이어트라고하면서 밥 다드시고 직원간식도 다 드시던데.,,

그리고 업무 전화도 잘안받으시고

갑다기

다른동료앞에서 한번 더 계산 확인하라하고

지적하셔서

실수했나??하구 다시 보니까 계산 실수없고 본인이 실수하신거더라구요,...

월급도 정말쥐꼬리.,.올리고는 쉬는날에 나와서 하길바라고 회식도 제가 쉬는날만하더라구요 ㅋ말은 자율이지만 필참ㅜㅜㅋ

이정도면 그만두길 바라시는거겠죠??

농담도 점점 선넘고불편한데 티도못내고 웃으니 계속하고..스트레스받네요...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게요. 기분이 많이 않좋으시겠어요

    그래도 요즘 취업이 힘드니까

    다른곳을 준비해 놓으시고 결정하심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체중감량 한번 고민해보세요

    진심 걱정하는 일인입니다 화이팅하시구요

  • 처우 개선이 좋지 않으면 사실상 이직도 고려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더 큰 회사로 나아가서 더 크게 사람들과 일하시는게 , 사실상 경력 쌓기에도 좋으니까요!

  • 회사는 사람보다 일 잘하는 원숭이가 있으면 데려다 쓸겁니다.. 즉 가족 회사가 아닌 이상 절대 본인은 직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겁니다. 

    절대 잘 해주실 이유가 없구요

  • 5인미만 사업장인데도 복리나 처우개선이 부족하다면 이직도 고려할필요가 있겠죠! 다만미리 갈곳을 알아보시고 결정하셔야합니다. 요즘 일자리구하기가 밈드니까요~~

  • 그냥 빠른시일내에 이직하시는게 좋겠네요. 참고 이겨내기에는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급여가 줄더라도 좀더 복지혜택이 좋은곳으로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 선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특히나 사회에선 더더욱 그렇습니다

    일단 질문자님 글만 봐서 이미 선을 넘고 있네요

    개선의 여지 없으면 과감하게 결단 내리시고 행동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님생각대로 회사를 옮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5인인 소규모 회사라고 해도 상대방에대한 예의는 지키는것이 맞습니다. 쉬는날 나와서 일하라고 하는것은 아니죠

  • 님 생각이 맞는것 같습니다 님 쉬는날 회식한다는 것은 정말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ㆍ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5인 미만의 사업장은 이직률이

    높은것 으로 알고 있는데

    보수도 적은데다 대표로 부터 스트레스

    까지 받고 있다면

    이직을 하시는게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받는 보수 정도는

    어느 일자리에서나 받을수 있을것 으로

    예상되는바 고민 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사업장일수록 가족적인 분위기가

    중요한데 대표의 마인드가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아이고 질문자님께서 고생이 많으시네요ㅜㅜ 그래도 너무 욱해서 바로 퇴사 하시는건 아닌거 같구요. 일단 진정하시면서 다른 직장을 구한후 에 이직해도 늦지 않아요. 잘 해결되길 바라요

  • 여러가지 불경기 속에 그래도 회사 운영이 잘된다는것은 미래가 밝다는 의미일수있습니다 제생각엔 그냥 회사 대표가 아무 생각없이 한 행동일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 정말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어떤 의도를 가진 행동이라면 질문자님이 정말 괴로우시겟습니다 월급도 쥐꼬리 만한 회사에서 눈치까지 봐가면서 정당하게 쉬어야할 연차도 없다면 이직을 심각하게 고려하시는게 맞습니다

  • 아직 질문자님의 나이가 젊고 회사에서 계속 이와 비슷한 불이익아닌 불이익을 주고 눈치를 준다면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앞으로 질문자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좋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참 그렇습니다.

    왜 착한사람들을 그렇게 만만히보고 막대하는건지 막상 성질좀있고 한사람들은 일못해도 무라 못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이런글들을 볼떄마다 인간들은 아직도 참 멀었구나를 세삼 느끼게되네요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