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미국의 부채가 무려 5경을 넘는다고 하는데.. 이건 문제가 없을까요?
미국의 부채가 한화로 무려 5경을 넘는다고 하던데...
조 단위를 넘어서 경 단위로 금액은 진짜 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데..
이렇게 미국에 부채가 상당한 상황인데 국제 경제에 미칠 악영향은 없는 걸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마어마한 재정 적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작은 국가였으면 파산 상황으로 갈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는 달러라는 기축통화를 발행하는 국가입니다.
문제가 될때는 이 달러를 찍어 채무를 청산할 수 있는 특수한 국가이죠.
또한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가는 최대 경제 국가이기도 하죠.
이러한 부분이 미국이 막대한 적자를 내도 잘 사는 이유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부채가 엄청나게 많아서
한화로 5경이 넘는 것이 현실이지만
미국은 자국에서 기축 통화인 달러화를
찍어낼 수 있는 국가이기 때문에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말씀하신대로 부채가 어마하긴 합니다 연간 이자부담만 1조 달러니 한화로 1400조 정도 되는거죠
우리나라 1년 예산 2배 입니다 그래도 너무 걱정할게 없는게 미국은 세계1위 경제 대국이고 기축통화 달러를 보유한 국가이자 글로벌 금융시장의 중심인 나라입니다
일본도 국가부채는 1경이 넘습니다 그래도 크게 문제가 안되고 있죠
두 나라 다 국가부채는 많지만 경제규모가 커서 세금도 그만큼 많이 들어오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주신 금액은 천문학적인 금액이라 질문자님께서 충분히 놀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이라는 나라는 초강대국으로서 어떤 일이 발생하였을 때 충분히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국가입니다. 물론 국제 경제가 잠시 안 좋아질 수는 있지만 크게 걱정할 만한 일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의 국가부채는 40조달러를 넘어 원화로 약 5경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숫자 자체는 매우 크지만 미국은 달러를 발행하는 기축통화국이고 세계 최대 국채시장을 가지고 있어 당장 국가부도 위험으로 연결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문제는 부채가 계속 빠르게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국채 발행이 많아지면 투자자들이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면서 장기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 있고, 미국 정부의 이자비용도 커집니다. 실제 이자지출은 미국 정부의 주요 지출항목 가운데 하나가 될 정도로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당장 미국 경제가 무너진다기보다 장기간 방치할수록 문제가 커지는 구조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높은 국채금리가 주택대출·기업대출과 주식시장까지 압박하고, 장기적으로는 달러와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세계 경제에도 중요한 위험요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부채의 증가는 전세계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국채금리가 올라갈수록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들의 평가손실이 크게 잡힐 수도 있고,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회사 뿐만 아니라, 신흥국, 유럽 등 여러 나라의 채권 금리에도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세계가 달러를 모두 안쓴다면 모를까 문제가 될일은 없습니다
한국같은 경우도 수출 대기업들이 무너지면 우리가 무너지는 것처럼 말이죠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빚을 갚기위해 무슨짓이든 할수도 있는데 굳이 갚을 생각도 없는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문제가 많죠 쌓일 수록 결국 터지는건 시간문제입니다.
게다가 금리가 인하가 안되었는데 달러가 약화되면 더 큰일이죠.
현재는 미국이 달러이 쥐고 결국 패권을 잡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지 이미 스테그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트럼프야 자기임기 끝나면 어차피 끝이니 알거없고 나이도 많으니 문제가 생기는 미래가 할일이라고 할정도로 그건 뒷전일겁니다.
벌써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고 ai산업으로 이끌고가던 증시도 점차 약세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국가부채가 최근 40조 달러를 돌파하며 한화로 약 5경 5000조 원을 넘어선 현상은 장기적으로 달허화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심각한 뇌막이 될 수 있습니다. 경 단위의 부채 총액은 인류 역사상 유례가 없는 천문학적인 규모이며 미국 한 해 국내총생산의 120%를 상회할 정도로 빚의 증가 속도가 통제 범위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국제 경제에 미칠 가장 직접적인 악영향은 미국 정부가 빚을 갚기 위해 국채 발생을 계속 늘리면서 시중의 자금을 흡수하고 전 세계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는 현상입니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들로부터 자금이 이탈하여 달러 가치가 급등하고 환율이 불안정해지며 신흥국들의 외채 상환 부담이 가중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총 국가부채가 최근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으며 천문학적인 이자 비용과 국채 금리 상승을 유발해 미국 경제의 재정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 기축통화국인 미국의 신뢰도가 흔들리거나 국채 금리가 급등할 경우 전 세계적인 자금 이동과 환율 변동성 확대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잠재적 위험이 큽니다. 다만 미국 경제의 강력한 기초체력과 달러 패권 덕분에 당장 파산 같은 위기로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인 부채 관리 실패는 세계 경제 전체의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부채는 40조 달러를 넘었는게, 원화로는 약 5경원이라 단의가 낯설 뿐 위험도는 GDP 대비 부채비윻(약 120%대)로 봐야 합니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이라 자국 통화로 빚을 지고, 무역•외환보유액 수요로 국채에 상시 매수세가 있어 당장 상환위기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자 급증과 신용등급 강등 우려는 국채금리 상승, 달러 신뢰도 저하로 이어져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