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 먹고 취해서 여자랑 지 친구(남자)가
남친이 술 먹고 취해서 여자랑 지 친구(남자)가 집에 데려다줬다는데
여자랑 남친만 있던 게 아니니깐 막 의심하거나 안 속상해도 되는 게 맞는 거죠..?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한데..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친이 혼자서 술을 마시지 않고 자기 남자친구와 다른 여자랑 같이 술을 마셔 화가난것 같은데요. 그 술먹은 자리가 이상한자리였다고 하면은 남자친구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숨겼을 겁니다. 너무 의심하지 마세요 . 다음부터는 술도 줄이고 이런 상황을 다시 만들지 말라고 하세요
남친이 술 먹고 취해서 여자랑 지 친구(남자)가 집에 데려다줬다는데
얼마나 술을 먹었으면 집도 못 찾아가고,
다른 여자와 남자에 이끌리어 가다니요
남자친구와 다른 여자와의 이상한 관계가 문제라기 보다는
술을 자제 못하는게 더 큰일입니다.
습관되면 술중독에 빠져, 인생 고달플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이번이 처음 저렇게 술을 먹었다면,
만취할 정도로 술에 취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남자친구분을 여자 혼자서 데려다 준 것이 아니고 그 자리에 다른 남자분도 있었으니 크게 화나고 속상해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술 먹고 취한 성인 남자를 데려다주려면 아무래도 한두명의 성인 남자가 있어야 하긴 하죠.
남자친구에게 앞으로는 집에 혼자 힘으로, 멀쩡히 두 다리로 들어갈 수 있을 정도는 되게 술 마시라고 주의를 주시는 것은 좋을 것 같네요.
작성자님이 화가 나실 부분은 이 부분이 더 맞을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기왕이면 작성자님도 함께 시간을 보내시면 이런 고민안해도 될텐데말이져. .
남자여자 다 같이 마셨다니 딱히 의심할건 없어보이지만
취해서 누가 데려다줄 정도로 마시는건
속상하실만 할 것 같아요.
아고..이럴때 속상하고 화나시는 마음 너무 이해됩니다;;
여자분이랑 남자친구 둘이서만 있었던게 아니고 다른남자분도 같이 있었다는게 그나마 정말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찝찝한 마음이 드는건 당연하시겠죠..
이제 술자리에서 여자분이랑 같이 있었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안드실수 밖에 없구요
근데 남자친구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혼자 귀가하기 힘든 상황이었다면 친구들이 데려다 준게 맞긴 맞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가 술을 이렇게 과하게 마시고
다른 여자와 함께 있었던 상황 자체가 마음 아프실거에요
이런 상황이 또 생기지 않도록 남자친구분하고 차분하게 얘기하시는게 좋겠네요..
술자리에서 서로 조심할 부분이나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대화 하실때 감정 격해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구
여튼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