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례한 사람한테 대처하는 법은 뭘까요?

직장에서나 일상에서 한 번씩 잘해줬는데 그 결과가 무례함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ㅠㅠ 잘해줬는데 그걸로 무시하고 장난치는 사람한테 대처를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식으로 그사람을 대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에서 무례하게 구는 사람이 있다면

    저라면 바로 그 자리에서 무례하게 굴은 것에 대해서

    사과를 요구하시고 다시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야 할 것이에요.

    다만, 문제는 상사가 했을 때에는 정말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 그냥 저 같으면 네 네 하고 그냥 내 할일 합니다 그냥 신경 자체를 안쓰는거고 말 걸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말아버리죠

    그러다가 날 왜 무시하냐고 그런 식으로 하면 무시 하는게 아니라고 답답하게 만들면 됩니다 그냥 나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거죠 무례한 사람한테는 거울 치료가 최고에요 똑같이 해주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도 생각이란걸 해보겠죠

  • 친절이 반복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감사함을 모르고 왜 친절을 베푸는 사람에게 무례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 사람이 무례하게 행동하면 그 사람 눈을 똑바로 보면서 대답하거나 침묵하는 방법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나에게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경고같은 메세지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를 보호하기 위해 티나지 않게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 친절을 베풀었는데 무례하게 돌아오면 정말 속상하고 기운 빠지시죠. 그건 질문자님 잘못이 아니라 상대방이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 그런 거예요.

    ​앞으로는 그 사람에게만 특별히 친절을 줄여보세요. 선을 넘는 농담을 하면 같이 웃어주지 말고 가만히 바라보거나 그건 좀 실례네요라고 짧게 의사를 표현하는 게 중요해요. 상대방이 이 사람은 무시해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게끔 감정을 섞지 않고 사무적으로 대하는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으니 내 마음을 다치게 하는 사람에게 굳이 에너지를 쓰지 마세요. 질문자님의 소중한 호의는 그걸 감사히 여길 줄 아는 좋은 사람들에게만 나눠주시면 충분해요~^^

  • 그런 경우는 “더 잘해주면 나아지겠지” 하고 계속 받아주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을 한 번은 분명하게 잡는 게 필요합니다.

    일단 바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짧게 선을 긋는 말이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좀 불편해요” 정도로만 말해도 충분합니다. 길게 설명하거나 웃으면서 넘기면 계속 가볍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반응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장난이나 무례한 말에 계속 반응해주면 상대는 그걸 재미로 받아들입니다. 필요 없는 말에는 굳이 반응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자신의 기분을 잘 말하고 고쳐주시면 좋겠다고 부탁을 했는데 계속 무례하다면 그냥 말을 섞지말고 무시하는기 제일 나은 선택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