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너무 잦은 친구 어떤 심리일까요???

친구가 외국어과를 전공했는데 회사를 너무 자주 옮깁니다

제가 아는 것만 4번째구요 몇개는 관련회사인데 지금은 아예관련이 없는 금융쪽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물어보면 이직이 취미야라고 장난만 쳐서 무슨심리인지 모르겠는데

이 친구의 심리가 무엇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동설 심리상담사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직장생활중 회피심리가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제나 사회생활등 어려움에 직면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사건이 발생하면 해결하여 지내기 보단 '그냥 나가면 되지','다른 곳으로 가면 되지'라는 생각이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이직을 자주하는 사람의 경우 보통 두가지로 보여집니다

      첫째는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때, 회사에서 본인의 원하는것을 얻을 수 없을때

      둘째는 능력은되나 회사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할 때 이직을 많이하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도전에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환경의 변화가 자주 변경되어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신념이 강하다고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자리를 잡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남은게 없어요

      퇴직금도 없고 별 가치가 없는

      사람으로 판정납니다

      스스로 가치가 없으면

      그 삶은 계속 되풀이되고

      아예 사회성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사회성이란 상대방을 헤아리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그 기본 바탕위에 내가 설 자리가

      생기는 겁니다

      마음 다잡고 자리를 지키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맞지 않아서, 연봉 등의 협상 결여로 인하여 옮기는 것일 수 있습니다.

      잦은 이직을 하다보면 끊기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저 나를 조금 더 잘 우대해주고 인정해주는 곳에서 근무하길 원하는 것 같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특별한 심리적 요인은 없는듯합니다.

      말그대로 그사람은 취업을 하고 이직하는것이 재미이고 자신의 능력을 찾아서 가는것일뿐인듯합니다.

      스스로 큰 문제가 없고 괜찮다면 특별한것은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에 망설임이 없는 사람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직은 보다 좋은 직장에 가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환경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마 적성이 맞지않는 과를 나와 적성이 맞지 않는 직장에서 계속 근무를 하다보니까 이직이 잦아진 것으로 추정이 되네요

      지금하는일니 적성에 맞을지 모르겠지만 정석에 맞는 일을 찾는다면 이직을 하지않으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