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채택률 높음

회사 이직 고민이되네요ㅠㅠ 하...어떻게 해야할까요??

10여년 다닌 직장을 구조조정으로 그만두게되고, 다른회사로 넘어와서 잘다니고있는지 3개월됐는데 친구가 해외에서 살다가 넘어와서 아는지인이 하는 회사로 같이 넘어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기도 아는지인이 소개시켜줘서 적응 잘하고 있었는데 고민이되네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잘 적응하고 계신 곳에서 무엇이 좋으지 새로 제안받은 회사에서는 어떤 점이 더 나을지 장담점을 꼼꼼히 비교해 보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친구가 하는 제안이 말로만 하는 건지 구체적인 조건이나 계획을 제시하는 지도 보셔야죠.

    그냥 넘어가자고 단수한 말뿐이라면 채오체 고려할 대상도 아닌 거구요

    본인의 커리어 목표와 안정적인 삶이 우선인 거지 주변의 권유를 따라야 하는 건 아니지요.

    본인이 어떤 선택을 했을 때 가장 만족하고 행복할지를 생각하고 결정하시면 되는 일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여기서 남아 있을지 다른곳을 갈지 생각한다면 일단 복지를 보셔야합니다 직장의 규모라던지 연봉 그리고 출퇴근 시간 상여금 연봉이 매년 오르는지 그리고 식대 직급수당 이직한다면 최소 300백만원 이상 연봉을 올리고 갈수 있는것인가 아닌가 그리고 야근하는 시간 주업무가 나랑 적성에 맞는것인가 한팀의 몇명이 있고 몇번째에 있으며 어느정도 직급이 있는것인지 그리고 미래의 이직 하는 직장이 재정적으로 괜찮은가 주말과 대휴가 있는지 아닌지 이런것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 그런 경우에는 임금이나 복지, 출퇴근 시간, 미래 비전을 고려해서 이직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단순하게 지인이 추천해서 or 지인이 같이 일하자고 그래서 일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 10년 다닌 직장을 나온 뒤 3개월 만에 새 회사에 적응 중인데 또 이직 제안을 받으니 흔들리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정되지 않은 시기라 섣불리 옮기면 리스크가 큽니다. 현재 회사에서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먼저 따져보시고, 제안받은 회사의 비전, 재무상태, 본인 커리어와의 적합성을 꼼꼼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