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여기서 남아 있을지 다른곳을 갈지 생각한다면 일단 복지를 보셔야합니다 직장의 규모라던지 연봉 그리고 출퇴근 시간 상여금 연봉이 매년 오르는지 그리고 식대 직급수당 이직한다면 최소 300백만원 이상 연봉을 올리고 갈수 있는것인가 아닌가 그리고 야근하는 시간 주업무가 나랑 적성에 맞는것인가 한팀의 몇명이 있고 몇번째에 있으며 어느정도 직급이 있는것인지 그리고 미래의 이직 하는 직장이 재정적으로 괜찮은가 주말과 대휴가 있는지 아닌지 이런것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10년 다닌 직장을 나온 뒤 3개월 만에 새 회사에 적응 중인데 또 이직 제안을 받으니 흔들리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정되지 않은 시기라 섣불리 옮기면 리스크가 큽니다. 현재 회사에서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먼저 따져보시고, 제안받은 회사의 비전, 재무상태, 본인 커리어와의 적합성을 꼼꼼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