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마스크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햇빛에 노출이 되어서 분자구조가 깨어져 분해가 일광에 의해 분해가 되기 위해서는 높은 자외선에서 수년간 노출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새제품을 단순히 포장지를 뜯어 일주일을 쓰도 다녀도 미세플라스틱은 나오지 않습니다. 장기보관할 시에도 햇빛에 노출되지 않고 온도 습도를 그늘진곳에 보관만 한다면 마스크의 유통기한인 3년간은 미세플라스틱이 전혀 발생할 수 없습니다. 걱정마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착용하지 않았을 때 보다 착용했을 때의 장점이 더욱 많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선 저도 무조건 착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