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의 권위주의와 관료주의에 포장된 복지정책과 성과급 제도 이대로 좋은가?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요즘 정서적 연봉과 실질적 연봉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권위주의, 관료주의 미명 아래 정서는 메마르다 못해.. 상사 눈밖에 나면 못견디게 만들어 나가게 만들어 버리는 악질 문화..
반대로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으싸으샤 하면서 소수 직원까지 감싸안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문화..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실건가요?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그리고 메스컴에 보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과거에도 언제나 그랬듯이.. 조직을 위해서 어쩔수 없었다 하면서.. 특정소수를 깡그리 무너뜨리고 조직을 일궈나갔지요
자유민주주의? 인간존엄성? 평등?
글쎄요.. ㅎㅎ
"조직" 이란 이 무서운 두글자 아래..
과연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겨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