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의 권위주의와 관료주의에 포장된 복지정책과 성과급 제도 이대로 좋은가?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요즘 정서적 연봉과 실질적 연봉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권위주의, 관료주의 미명 아래 정서는 메마르다 못해.. 상사 눈밖에 나면 못견디게 만들어 나가게 만들어 버리는 악질 문화..

반대로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으싸으샤 하면서 소수 직원까지 감싸안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문화..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실건가요?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그리고 메스컴에 보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과거에도 언제나 그랬듯이.. 조직을 위해서 어쩔수 없었다 하면서.. 특정소수를 깡그리 무너뜨리고 조직을 일궈나갔지요

자유민주주의? 인간존엄성? 평등?

글쎄요.. ㅎㅎ

"조직" 이란 이 무서운 두글자 아래..

과연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겨 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그나마 그런 성과급, 복지제도 마저도

    받지 못하면서 살아가는 이들이 우리나라에 아주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중견기업 이상의 회사들의 시스템이나 사람들이라던가 많이 고여있는 상태는 맞습니다.

    회사 내 담당자들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다가 퇴사하고 또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고 하는 순간이 매일 반복되고있죠

    결국 조직은 사람이 운영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느냐에 따라 질 좋은 조직 아닌 조직 갈리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