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초반 직병으로 전문직도전 어떤게

개국비용 집에서 1도 도움받지는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약대도전vs세무사도전

둘중 뭐가 미래에 있어 나은선택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대 도전이요.

    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변호사 등등 이런 직종은 앞으로 사람보다 AI 가 더 잘한다고 사람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한다고 계속 얘기하는 직종입니다.

    약대는 그나마 약을 판매하니 수입이 생길 수 있죠.

    세무사는 수당으로 돈을 버니 AI 의 도전으로 더 힘들어질듯 합니다.

    집도움 1도 안받는 것은 대단한 일이시네요.

    이렇게 열심히 하시니 앞으로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전 현재 40대인데 20년차 대기업 이제야 월급받을만하다 했을때 희망퇴직 강제로 당하다 보니 30대에 빨리 약대도전할껄 후회됩니다.

  • 저라면 세무사 보다는 약대 도전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세무사도 ai 로 인해서 취업하기

    힘든 그런 직종이 앞으로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서른 넘어서 새로 공부 시작하려는 마음이 참 대단하십니다요 약사 자격증 따면 나중에 내 가게 차릴 때 돈이 꽤 들긴 하겠지만서도 페이약사로 일하며 돈 모으는 길도 있고 세무사는 영업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니 성격이 외향적인지 잘 따져봐야 합니다 아무래도 개국비용 걱정되면 세무사가 진입 장벽은 낮을수있는데 안정적인 면만 따지면 약대가 나은것도 같고요 본인 적성따라 가는게 답이라 봅니다.

  • 두가지만 놓고 본다면 아무래도 약사가 좋을듯싶습니다.

    세무쪽은 ai가 발전할수록 설 자리가 줄어든다고 하더라구요.

    그에 비해서 환자는 계속해서 나올거기때문에 약대가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