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7월 한여름 땡볕더위, 강아지 '아스팔트 열화상' 피하는 산책 노하우와 발바닥 진정 팁은?
7월 중순이 되니 낮 동안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아스팔트 바닥이 펄펄 끓는 것 같습니다. 해가 지고 저녁 8시 넘어서 산책을 나가도 도로에 잔열이 그대로 남아 있어 강아지 발바닥 패드가 까지거나 화상을 입지는 않을까 늘 걱정스러운데요. 다들 여름철에 산책 가능한 도로 온도를 체크하는 나만의 기준(손등 대보기 등)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산책 후 열 오른 발바닥을 보송하고 시원하게 진정시켜 주는 여러분만의 홈케어 루틴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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