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오래사용한 김치냉장고 바꾸면서 기사아저씨께 들었어요. 원인이 몇가지 있는데
먼저 외부공기유입
자주 열고닫거나 좀 오래사용하면서 고무패킹이 느슨해져 외부 공기가 유입되어 생기는것
또는 김치같은 음식 보관시 뚜껑을 잘 안닫으면 수분이 증발해 벽면에 닿아 서리가 생긴데요. 저도 뚜껑잘안닫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아니면 온도설정이 너무 낮아도 생깁니다. 예를들어 김치냉장고에 채소보관도 하는데 강으로 해도 생긴다고해요.
또 냉각 시스템 이상 이건 오래사용해서 망가질때 생기는거겠조.
온도설정도 조절해보시고 안에 음식 보관도 뚜껑닫고 너무 자주 열고닫고 줄여보시고도 또 음식이 너무 많이 보관도어 있늣지도 살펴보시고요. 혹 패킹도 갈고싶으시면 교체된다고했어요. 그럼에도 계속 생기면 냉장고 a/s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생긴 서리는 음식을 빼고 다 끄고 자동으로 녹여서 마른수건으로 닦아내는게 최고 좋다고해요. 억지로 떼내는건 냉장고에 흡집도 생길수있으니 양쪽이시면 하루 한쪽식 청소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