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원내대표가 이재명대통령 취임선서식서 태도 논란이 일고 있는데 왜 그럴까요?

이재명대통령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가 하면 굳은 표정으로 박수도 치지 않는 모습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동문선배이면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써 포용력이 부족한것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권성동 원내대표의 태도 논란은 정치적 긴장과 감정이 겹쳐서 생긴 것 같아요.

    취임선서식에서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를 무시하거나 표정이 굳은 모습은,

    정치적 입장 차이와 감정을 드러낸 것일 수 있어요.

    자리에서 일어서지 아니하고, 박수도 치지 않는 것은 지나친 검도 있습니다.

    포용력 부족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그 역시 정치적 상황과 감정이 겹쳐서 나온 행동일 가능성도 크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정치인도 사람이고, 감정이 개입될 수밖에 없으니,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풀릴 수도 있어요.

  • 취임식에서 인사하는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하고는 어쩔 수 없이 인사는 하고 바로 뒤 이어 김혜경 여사가 90도로 인사하는 건 받아주지 않는 모습을 인터넷에 캡쳐된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유일하게 그 분만 그런 태도로 보였는데 저는 한 가지 행동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는 인성을 보았고 다른 하나는 정치인으로서의 이해와 포용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민들이 다 보는 방송인데 안타까웠습니다.

  • 권성동이는 이재명대통령 취임선서식이 끝나고 야당대표들과 악수를 할때 이재명 대통령과는 악수를 하고 영부인이 인사를 해도 받지도 않고 뒷짐진 행태를 해서 그런것 같네요 .그래도 상대가 영부인인데 인사하는데 썡까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