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구에 빠졌습니다!!
2년전에 학교에서 배구라는 운동을 접했을때는 생소한 운동이기도 해서 처음에는 보는걸 위주로 했어요. 근데 학교 배구팀에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서 더 관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남자애와는 잘 되진 않았지만 아직도 배구는 하고 있어요 ㅎㅎ 배구는 혼자 하기는 어려운 운동이지만 팀으로 하는 운동도 개인의 역량이 어느정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혼자 연습하는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아무튼 저는 일주일에 최소 한번은 사람들이랑 모여서 경기를 하고 평소에 꾸준히 혼자나 소수의 친구들이랑 모여서 즐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