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 회사 재입사를 하는것 추천하시나요?
기존 회사에서 중간관리자와 마찰이 있어서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대표도 대충 상황은 알지만 자세한내용은 모르는 상태이구요.
좀 재충전좀하는 기간인데 대표한테 연락이왔는데 다시 회사에 들어간다면 중간관리자와 마주치는상황이 생길수밖에없어서 안가는게 맞는것같은데요. 아무래도 안가는게 맞겠죠? 메리트는 그냥 집에서 가까움+중간관리자 제외하면 편하다 정도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회사대표가 직접 연락이 왔다면
그간의 퇴사 과정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이 되며
재 입사를 허게되면 중간 관리자가
긴장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로는
중간 관리자만 아니면 전 직장에 다시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재 입사를 선택할것 같습니다.
중간관리자와는 업무외 부닺히지
않으면 될듯하고 대표 연락으로
재 입사를 했다고 하면 함부로 하지
못할것이라 생각합니다.
퇴사한 회사를 다시 들어 가는 것은 사실 굉장한 결심이 필요 합니다. 이미 퇴사한 이유가 있기에 다시 그러한 문제를 만나면 다시 퇴사를 고민 하게 됩니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새로운 회사를 들어 가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해 나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퇴사하고 재입사를 한다고 할때 마찰있던분과 안싸우실 자신있으면 가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집에서 가깝고 대표님한테 인정 받은거 잔아요 다만 결국 싸우신다면 있나 마나 지요
아직 중간관리자가 그 보직에 그대로 있는거죠? 대표가 필요하니 연락했을텐데 연봉이라도 한 30프로 정도 올려주면 모를까, 구직이 급하신거 아니면 다시 돌아가는건 비추에요. 분명 똑같은 일 번복됩니다.
중간관리자와의 마찰로 인해 퇴사를 하시고 그원인인 그 중간관리자가 아직 회사에 잔존하고있다면 또다시 그사람으로 인해 불편하실것이고 특히 이미 싫은사람이 된사람들을 그저 마주치고 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오르는게 일반적이라 질문자님에게 이로울것 같지는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도 그간 사회생활 해오면서 질문자님과 비슷한 일들이있다보니 더욱 공감이 가는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