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발기 지속시간과 강직도가 떨어지나요?

2022. 05. 12. 14:00
성별 남성
나이 31세
기저질환
복용중인 약

최근들어 아침에도 그렇고 관계시 조금만 자세를 바꾸려고 하거나 텀을두면 발기가 풀리거나 강직도가 예전보다 많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따로 치료를 받거나 약을 복용해야하나요? 비만도 아니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 편인데 고민이라서 질문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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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업환경의학과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어느 정도 성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기능은 나이 외에 심리적인 요인이 굉장히 크게 작용합니다. 정확한 확인은 검사가 필요하니 비뇨기과에 내원하여 상담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2022. 05. 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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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

    만일 성생활을 지속하는데 있어 문제가 있다고 느끼신다면 비뇨기과에서 의사의 상담을 받으신 이후 실데나필 계열의 약을 복용하셔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05. 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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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발기 부전에 관한 원인은 다양합니다. 나이를 고려하면 혈관이나 신경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떨어지구요. 심리적 원인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지요.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발기를 유지시켜주는 약물 치료도 해 볼 수는 있습니다.

      2022. 05. 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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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의학과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나이가 들다보면 이야기 하시는 불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호르몬적인 변화일 수도 있고 심리적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발생하셔서 다른 기질적인 원인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비뇨기과 방문하시고 진료를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2022. 05. 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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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현재 호소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정확히 원인을 알기 어렵지만 주로 노화 혹은 심리적 원인으로 인해 해당 증상은 많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고혈압, 당뇨병과 같이 성인병이 있을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2. 05. 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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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노동영 의사입니다.

            발기부전을 초래하는 위험인자로는 당뇨, 고혈압, 비만, 흡연 등이 있습니다. 발기부전의 유병률은 흡연, 당뇨,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계 위험인자들과 역학적으로 강한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과 좋은 식습관, 금연 등이 발기부전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보세요. 


            2022. 05. 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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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노화에 의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증상이며 심하다면 약물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5. 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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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발기력이 약해 졌다면 생활 속에서는 아래와 같은 방법들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1) 가역적 원인에 대한 교정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우선적으로 치료합니다.

                흡연, 비만,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습관 등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구요.

                실제로 규칙적인 운동만으로도 발기부전이 호전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체중 조절에 있어서는 전체 체중도 중요하지만 복부 비만의 교정이 특히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경구용 약제

                먹는 약제는 발기부전 치료 시 일차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약제로는 비아그라(Viagra), 시알리스(Cialis), 레비트라(Levitra)가 있고, 국내에서 개발된 자이데나(Zydena), M-빅스(M-Vix) 등도 있습니다.

                이들은 약물의 흡수, 작용 시간 등에서 약간의 차이를 나타내지만, 약물의 작용 기전은 음경의 혈관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이 약물들은 적절한 성자극이 선행되어야만 최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Viagra)는 최초의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로 성행위 1시간 전에 복용하고, 시알리스(Cialis)는 작용 시간이 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다. 

                이들 약제의 공통적인 부작용은 두통, 안면홍조, 시야 흐림 등이고, 경구용 약제가 금기되는 환자는 약물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와 질산염 제제(협심증 치료약물)를 복용중인 환자입니다.


                출처 - 헬스조선

                2022. 05. 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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