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가 HBM 고성능 칩 뿐만 아니라, 차세대 저전력 D램(LPDDR6)까지 개발·양산에 하닉 삼전을 추격한다고 하네요. 디스플레이를 보면 중국이라 위협적인 부분이 있지요?

CXMT가 HBM 고성능 칩 뿐만 아니라, 차세대 저전력 D램(LPDDR6)까지 개발·양산에 하닉 삼전을 추격한다고 하네요. 디스플레이를 보면 중국이라 위협적인 부분이 있지요?

CXMT는 8세대 저전력 D램인 'LPDDR6'의 연구개발(R&D) 검증을 통과하며 곧 양산에 돌입한다고 하는데 CXMT는 전작 저전력 D램인 'LPDDR5X'를 지난해 말 양산했는데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다음 세대 제품 양산을 앞두고 있는 것이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CXMT는 위협적인 존재는 맞으나 아직은 4위 업체일뿐입니다. 그리고 LPDDR6 양산에 임박했다고 하나 양산한다고 직접 판매하는것과 다릅니다. 양산은 누구나 할수 있으나, 이걸 수율이 충족해서 판매하는건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이미 한국 기업과는 3~4년 뒤쳐져 있는 상황이므로 아직은 위협적인 존재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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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 CXMT가 범용 D램에 이어서 차세대 모바일 D램인 LPDDR6 양산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소식은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게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기술 격차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좁혀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에 하나 창신이 HBM을 생산하게 된다고 하면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의 기업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과 같은 경우에는 정부의 전폭적 지원

    낮은 노동 임금, 낮은 전기료 등으로 무섭게

    우리나라 기업들을 추격하고 있는데

    향후 우리나라의 기업들에게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