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추가로 건설및 안후이성 허페이와 상하이에도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데 무섭게 생산량도 따라잡겠다는 의도인거죠?

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추가로 건설및 안후이성 허페이와 상하이에도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데 무섭게 생산량도 따라잡겠다는 의도인거죠?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이제 제대로 속도를 내고 있네요

있네요. 우리 나라 경쟁력을 더 빨이 끌어올려야 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IPO를 통해 거대한 자금을 확보한 상황으로 CAPA 증설을 하여 생산량을 확대하겠다는 의도가 맞습니다.

    저가 공세로 전 세계 D램 시장의 점유율을 높힐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곧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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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창신 메모리가 그렇게 공장을 증설하는 것은

    결국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는 의도로 보이게 됩니다.

    다만, 공장도 중요하지만 창신의 기술력이 확보 되어야지

    다른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위협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그만큼 중국의 기술력도 올라오고

    중국 내 메모리 수요가 많다고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생산량 또한 늘리려는 창신메모리의 움직임으로 보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이 저가 반도체 대량 살포할 준비를 하는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반도체공장이 추가로 건설한다고 1-2년 안에 완공이 되는게 아닌거죠

    기본 빨라야 5-7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긴합니다

    단지 주가는 미래가치를 항상 선반영하는거니 지금 반도체주 변동성이 커진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