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무섭게 치고 올라오네요 디스플레이꼴 안날려면 전폭적 국가 지원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무섭게 치고 올라오네요 디스플레이꼴 안날려면 전폭적 국가 지원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진짜 대만 정부가 TSMC한테 했듯이 특혜를 주어서라도 지원해줘야 하는데 그럴수 있을런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 CXMT는 대규모 자금을 바탕으로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조금과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을 동원하여 범용 D램 중심의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적인 물량 공세는 과거 LCD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나타난 점유율 역전 상황을 연상시킵니다. 반도체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만 정부는 TSMC에 세제 혜택과 용지 및 용수 등 인프라 지원을 전폭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한국 정부 역시 반도체 세액공제와 인프라 지원을 포함한 법안을 통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 보조금을 기업에 직접 지급하는 방식은 통상 마찰과 형평성 문제로 제약이 존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창신 메모리가 반도체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있기에

    우리나라 역시도 빠르게 국가가 힘을 모아서

    호남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를 빠르게 시작하고

    완공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 정부에 지원에 힘입어서 창신메모리가

    상당히 무섭게 치고 오고 있고 기술력 또한

    따라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나라 정부에서 반도체 특별법 등을

    제정하는 등의 움직임도 보이고 여러 지원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