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상냥한백로111
채택률 높음
고의는 아니였는데 납입한 보험료도 못받을까요?
친구 a가 친구 b의 부탁으로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대략 1년 6개월 정도 있다가 암 수술을 받게 됐는데 보험금 청구 거부?? (표현이 맞나 모르겠네요) 당했습니다. 이유는 친구 a가 이상증후가 있었는데 보험사에 고지하지않았기 때문이였죠. 하지만 친구a는 전혀 인지하고 있지않았죠. 고의는 아니였는데 보험사 확인으로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했더니 떡하니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확인하지않은 a의 잘못이겠죠. 물론 a도 인지하고 이해했습니다. 보험은 해지 되고 납부한 보험료도 돌려받지못했다는데 이게 맞는거겠죠. 전혀 고의도 인지도 못하고 있었지만 그건 친구a의 사정인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