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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눈을 감고 있을 수도 없고
참 진짜 두다리 좀 가만히 붙여놓고 있는게 그렇게 힘들까요?
아 진짜 제가 꼭 몸을 틀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짜증나네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색다른콜리160
상대방의 자세에 따라서 또 다르게 느껴질수 잇는데여. 일단 공공장소에서 다같이 이용하는데서 그러고 잇다며는 좀 꼴보기 싫을거 같기는해여, 특히 자세가 좀 껄렁하며는 더할거 가타여.
그 외에 지인인데 그러고잇다며는 정신사납게 느껴질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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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향기속으로
예 그런 사람 있습니다. 옆자리 앉은 사람이나 맞은편 앉은사람들이 다리 덜덜덜덜 떨고 있는 것 정말 보기싫습니다. 이상하게 주는 것 없이 밉게 보이거든요. 자기는 그게 운동을 하는 건지? 습관인지 모르겠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이상하게 여간 신경 쓰입니다. 남들을 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러브투제이
다리떠는게 신경에 거슬릴때가 있는거 같아요! 특히 같이 앉아있어서 의자가 떨리게 되거나 흔들리면 더 거슬리는거 같아요! 근데 운동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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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라는게 무서운거죠..
본인도 다리 떠는걸 인지 못할수도 있어요..
자리를 피하시거나
저는
조용히 무릎을 살짝 터치해주거나합니다..
아님
정신이 없어서 그러는데..다리 떨지
않으셨음 좋겠다고 말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