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친구와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요 아니면 여기서 멈추는게 나을까요?
A라는 친구와 중학교 1학년 때 친해져 지금까지 잘 지냈습니다. 하지만 3학년 되기 방학에 1학년 때 일찐 무리의 남자 아이와 썸을 탔다고 말을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개학을 하고 나니 그 무리의 아이들이 자신의 눈이 예쁘다, 발로 남자애 차는게 멋있다… 등 그리고 다리를 걸어서 건널 때 지나가던 행인이 자신을 보고 혼잣말로 핏이 좋다, 예쁘다 라고 말을 했다고 해서 저와 제 친구들은 그 아이에게 거짓말로 “우리가 지나가다 들었는데 걔네 무리 중 한명이 너를 좋아한데” 라고 없던 일을 지어내어 거짓말을 쳤는데 그 미끼를 물고 저희에게 “오늘 학원 앞에 지나가는데 걔가 금요일에 말한거 B가 나한테 말했나봐” 라고 그 일찐 무리가 말을 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조금 배신감을 느끼고 조금씩 거리를 두기 시작했고 D의 남자친구에게 남자인데 키가 커야지 왜 작냐 (D의 남자친구는 키가 작은 편이 아니에요)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D에게는 “일찐 무리가 지나가면서 너는 못생겼고 나는 핏 좋고 예쁘다고 했어”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반에서 짝꿍으로 인해 정병 걸리기 직전까지 와 조례하기 전 그 아이의 반 앞으로 가서 C라는 친구와 그 아이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D라는 아이에게 “이중찬 그의 본처가 C한테 내가 정병 걸렸다고 말했어!” 라고 시작을 하여 평소에 같이 놀던 애들의 뒷담을 깠습니다 그래서 오늘 싸우게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