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70대 어머니 건강 걱정......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이모가 암에 걸려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 어머니가 자주 병원 데리고 다니면서 한달 가량 돌보셨어요. 한달 지나고 집에서 좀 쉬게 되자 계속 틈만 나면 잠을 주무시고 잘먹던 식사도 입맛이 없다고 하고 먹으면 계속 체하고 속에서 열내가 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액을 한번 맞기는 했는데 쉬신지 4-5일 되었는데 아직 골골 하시네요. 회복하시는데 추가적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걱정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간병을 하시면서 몸의 피로와 정신적인 피로가 겹치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면 호전이 될 것 같습니다.

    단지 증상이 지속이 되거나 악화가 되는 경우에는 병원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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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70대 어머니 건강이 걱정되시는 마음 잘 이해합니다. 우선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혈압, 당뇨, 골밀도 등 기초 상태를 확인하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같은 활동은 근력과 균형 감각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집안에서 낙상하지 않도록 미끄럼 방지 매트나 손잡이를 점검해 주시고, 수분과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도록 식사에 신경 써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