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요산수치와 타우린의 상관관계?
운동을 즐겨하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헬스를 즐겨하고 있구요. 20대 초반 때만 하더라도 부스터 류를 거의 매일 달고 살았습니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에, 크레아틴 혹은 히게나민과 같은 것들도 장기간 섭취 했습니다. 겉은 멋있고 탄탄해지는데 비해 속은 진짜 안좋아 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뒤 부스터류는 일체 끊었고 커피만 가끔 마시는 정도 입니다.
여기서 질문. 최근 피로가 누적되어, 타우린을 먹을까 싶은데 요산 수치가 높다면 타우린이 해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