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소기업에서 품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프리랜서 감독관 자리제안이 들어와서 어떻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중소기업에서 품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프리랜서 감독관 자리제안이 들어와서 어떻할지 고민입니다. 지금회사는 급여는 보통 중소기업 수준이고 그냥 안정적으로 다닐수 있습니다. 감독관을 하면 급여는 많고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시간에 대해 직장다니는것보다 유연합니다. 하지만 전국을 다녀야하고 일이 불규칙적입니다.단기적으로 몇개월 공사가 끝나고 나면 다른 PJT를 배정받는데 그때 PJT가 없거나하면 몇개월씩 놀아야 하기도 합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이고 기혼에 자녀 2명 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가장의 가장큰 고민이 직장 및 직업을 바꾸는

      일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현재의 직장에 계속 다니시길 바랍니다.

      사유는

      현재의 가정 상황을 보면 경제적인 안정이

      필요한시점이라고 생각되고

      프리렌스는 외형적으로 좋아 보이지만

      성공 사례는 극히 일부분 입니다.


      현재의 직종이 품질이라서 희소성이 있어

      굳이 지금 시점에 이직 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이직을 하실려면 자녀분들 성장 시켜놓고

      이직 하셔도 될듯합니다.


      지금은 안정적 생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중소기업은 앞으로의 발전성을 봐야 될것 같아요 금방 여건이 안좋아져서 자리가 축소되거나 하면 개인으로서는 타격이 심할테니까요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