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중소기업에서 품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프리랜서 감독관 자리제안이 들어와서 어떻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중소기업에서 품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프리랜서 감독관 자리제안이 들어와서 어떻할지 고민입니다. 지금회사는 급여는 보통 중소기업 수준이고 그냥 안정적으로 다닐수 있습니다. 감독관을 하면 급여는 많고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시간에 대해 직장다니는것보다 유연합니다. 하지만 전국을 다녀야하고 일이 불규칙적입니다.단기적으로 몇개월 공사가 끝나고 나면 다른 PJT를 배정받는데 그때 PJT가 없거나하면 몇개월씩 놀아야 하기도 합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이고 기혼에 자녀 2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