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양치도 나름 열심히 하고, 물도 자주 마시려고 하는데, 편도결석이 생겨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아마 잘 때 입을 벌리고 자서 그런거 같은데 어쨌든 다른사람이랑 얘기할때나 혼자 입을 닫고 있어도 냄새나진 않을까 신경쓰여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거 수술을 받아볼까 하는데, 제거했을때 부작용이나 단점들이 뭐가 있을까요..?
편도결석은 편도선 표면의 작은 구멍인 편도와에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이 뭉쳐서 생기는 덩어리인데요, 크기가 작으면 대부분 건강에 큰 문제가 없지만 입 냄새나 이물감 때문에 많이 신경 쓰이실 거예요. 제거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부드러운 면봉이나 물로 가글하며 살짝 밀어내는 방법으로 시도해 볼 수 있지만, 너무 자주 억지로 제거하면 편도 조직이 상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