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회사에서 일은 어떤분이 거르쳐 주시나요?

회사에 처음 입사를 하면 일을 배우게 되잖아요! 근데 회사에 일을 할려면 일에 대해 누군가 가르쳐줘야 할텐데, 회사애 직급이 과장, 사장, 대리 등등 되게 다양하게 있잖아요! 어떤 분이 일을 처음 가르쳐주사는건지 알고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신입으로 입사 하게 되면 보통 사수 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보통 대리급 정도 되는 경력 사원들이 본인일을 먼저 해 왔던 고참 들이지요. 이런 사수들의 부사수가 되어서 일을 배우면서 사수 업무들을 도와 주기도 하고 점점 본인 만의 업무를 맡게 되는 것 입니다.

  •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같은 업무를 하는 선배가 있으면 거기서 배우기도하고,

    부서팀장이나 조장 이런분이 있으면 업무를 모두 해봤기때문에 거기서 통제하고 배우기도 하는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보통 회사에 입사하면 기다리는 사수분이 있을거에요. 체계가 있는 회사라면 입사자에 대한 경력이나 나이등을 판단하여 사수를 정해서 가르치라고 정합니다.

  • 보통은 나의 사수가 일을 가르쳐줍니다.

    사수가 직급이 대리가 될수도 있고, 과장이 될수도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회산 대표가 직접 알려주기도 합니다.

  • 보통 회사에 입사를 하게되면 업무를 알려주는 사수를 지정해주는데 사수에게 업무를 배우고

    같이 다니면서 회사생활에 전반적인 적응을 도와주시게 됩니다.

    혹시라도 사수가 없다면 아마 인수인계를 위한 메뉴얼이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의 크기에 따라서 일을 가르쳐 주시는 분의 직책이 다를수 있습니다. 회사가 작고 직원이 없는 경우에는 사장이 직접 일을 가르처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어느 정도 되고 직원들도 많이 있다면 본인의 사수 대리나 과장의 직급이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정받은 부서의 사수분꼐서 가르쳐 주시는게 일반적입니다

    통상적으로 직급은 대리급이 인수인계를 많이 해주십니다.

  • 보통 사수라고 하는 분이 일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은데 사수는 대리급인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퇴사자가 있으면 이 퇴사자가 일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