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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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과 의사 하기 정말 힘들겠네요.

정신과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진료 받으러 왔던 여인이 의사를 항해 칼부림을 하다니

이게 과연 정상적입니까?

물론 정신이상자니까 그러겠죠. 정신과 의사하기 참 힘든 직업이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50대 여인이 실제로 정신 진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예약도 없이 그냥 가서 가방 안에 있는 흉기를 휘둘렀으니 조현병 환자로 추측되긴 하네요 실제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정신질환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사망한 사례가 있었긴 했죠 저도 정신병원 실습을 간 적이 있는데 환자들이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다른 환자에게 폭행 시도를 하기도 해요

    채택된 답변
  • 환자의 정신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의료진을 향한 폭력 및 위해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명백한 범죄죠 근데 정신이상자들을 정신과 의사분들은 자주 접하고 만나야하다보니 의사 중에서 정신적인 피로감은 가장 클 거 같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무서운 사건이네요.

    환자를 돕는 의사분들도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군요~

    안전 대책이 빨리 마련되면 좋겠어요.

    의사선생님도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