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가 어려워지면 범죄율이 증가하게 되어 있나요?

차라리 살인을 저지르고

별로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그냥 사람이나 좀 죽이고 교도소에 들어가서

호구들이 열심히 일하면서 내는 세금으로 밥도 먹고 잠도 자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상황이 안좋아져 먹고살기가 힘들머진다면 밤죄 발생도 몮아질수밖에 없습니다

    끼니를 해결할수없을정도되면 교도소라도 갈려고 일부러 범죄를 저지르는경우도있습니다

  • 사람이 3일만 굶으면은 뭐라도 훔쳐서 먹고 살아야 합니다. 인간의 본능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난하다고 도둑질하고 사람 죽이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죠? 다 열심히 노력하면 먹고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리 호구치 책이라고 한들 범죄를 저질러서는 안 됩니다. 물론 가난한 동네라고 범죄율이 높은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선량한 사람도 많습니다 극단적인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가난한 마을이라고 범죄율이 높다는 편견을 가지면 안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편의점에서 돈 4500원이 없어서 낮으로 점원을 위협해서 경찰이 왔는데

    스스로 자수하고 두 팔을 내밀면서 빨리 잡아가라고 감방 가서 밥이라도 먹고 싶다고

    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경찰서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먹고 사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고물가 시대에 취업도 잘 안되는 시대에는 더 먹고 살기가 힘이 듭니다.

    마트에서 물건 훔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늘고 있다는 것도 가슴 아픈 현실인 것

    같습니다.

    빨리 정권이 교체되어서 누가 됐든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교도소가 좀 살기 편리한? 건아니겠지만은

    밥도주고 잠도 잘 수 있으니 차라리

    범죄를 저지르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 듯 해요.

    예전에 범죄 저지른 자에게 왜 그랬냐니까

    교도소가면 밥은 주잖아요.라고 했떤 기억이 나요..

  • 점점 사는게 각박해지고,

    경제적으로도 힘든 상황이 되면 범죄율이 증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 통계상으로도 그렇게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하지만 일부러 그렇게 해서 들어가는 사람은 없을 듯 합니다.

    대부분 순간적인 실수로 그렇게 하지요.

  • 안녕하세요. 살기가 어려워 지면 범죄율이 증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일을 해서 어떻게든 살아 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쉽게 남에 물건을 훔쳐서 편하게 살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 사회가 어려우면 일하고 싶어도 일을 할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면 살기 위해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거죠.

  • 경기가 좋지 않고 가계 대출이 어려운 시기엔 그렇습니다. 강간, 살인 같은 중범죄의 범죄율 보다는 절도와 같은 경범죄의 범죄율이 올라갑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살기가 어렵고 그런 후진국가들이 범죄율이 더 많이 증가하는게 그런 이유입니다 보통 멕시코 그리고 미국에서도 가난한 도시들은 범죄율이 훨씬 증가하는게 보통 그런 이유랑 똑같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