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줄이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미세먼지는 이름과 같이 입자가 매우 작아 호흡기를 통해 폐 깊숙이 침투할 수 있으며 장시간 (2~3시간 이상) 노출될 경우 기침, 호흡곤란, 눈이나 피부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노인,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외출해야 할 경우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