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날짜가 지난 우유를 마시면 배탈이 날까요?
아니면 사람마다 소화기관이 달라서 사람마다 다릉건가요? 같은음식을 먹었는데 다른사람들은 괜찮은데 저만 배탈이 나서 병원을다녀왔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면역력도 다르고 장내 균총도 다르고요.
같은 사람도 컨디션에 따라서 반응은 달라집니다.
특별히 장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시면 남들보다 각별히 주의하시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거나 찜찜하면 드시지 마세요.
남들과 다른 반응이 나타날 수 있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날짜가 지난기준은 보통 유통기한이며 유통기한이 지난뒤 소비기한내에 섭취를 해도 크게 이상이 없을수도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유통기한 내에 먹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몸의 소화기관에서 멀쩡히 받아줘서 배탈등이 안나고 멀쩡한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작성자님처럼 배탈이 나서 고생하는 분들도 있다보니 작성자님의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유통기한 내의 우유만 드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우유는 마셔도 되는데요.이유는유통기한으로 표시된 날짜는 판매자가 시중에 제품을 내놓고 판매 할 수 있는 법적기준일인데요. 소비자는 소비기한 확인 하시고 드시면 됩니다.우유는 평균 유통기한이 6일에서 보통14일이내지만 최고 45일까지 드셔도 된다고 해요.배탈 나신 이유는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먼저 질문자님이 유당불내증이라 우유에 민감한 걸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우유가 상한거에 대한 여부는 어떤 우유냐에 따라 다르고 개봉일에 따라 다릅니다.
냉장 흰우유의 경우 아직도 소비기한대신 유통기한을 쓰기 때문입니다.
개봉하지 않은 흰우유의 경우 소비기한은 유통기한보다 45일가량 더 길기 때문에 날짜가 좀 지난 우유를 마셔도 상관없습니다.
단 개봉한 상태면 일주일 이내에 마실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소화효소 분비량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다른 반응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장내 미생물의 종류 및 균형도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거죠. 날짜가 지났다고 다 상한 것은 아니며, 괜찮은 것도 있어요. 단, 우유가 불룩하게 부풀어 올랐으면 안 드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우유의 경우 냉장보관에 개봉하지 않았다면 일주일이 지난 우유도 마셔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개봉했다면 유통기한에 상관없이 빨리 마셔야겠죠?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마시면 탈이 날 확률이 높습니다. 세균이나 미생물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크기에 마셨으면 탈이 날거에요. 그래서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버리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날짜가 지나더라도 다 상했다고는 볼수없어요.
아직 신선도가 유지되었을수도 있는데 상한우유를 먹으면 누가 먹더라도 정도의 차이가 있지 배탈이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심해야해요~~~~
우유는 유통기한이 지나면 세균이 자랄 수 있기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은 특히 더 조심해야 해요.
사람마다 소화기관의 상태가 다르기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어떤 사람은 괜찮고
어떤 사람은 배탈이 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