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넘어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들어온 듯

그냥 분화구가 막 터지고, 불기둥이 세워져있는 기분이네요.

미치지 않고서야 이 날씨에 어떻게 살 수 있죠

진짜 꿈 아닌가요 이거 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폭염 너무 심한 거 같아요.

    저는 분명 양산을 쓰고 있는데도 눈이 뜨겁더라구요.

    숨 쉴 때마다 뜨거운 공기가 들어와서 숨이 턱턱 막히더라요.

    진짜 아포칼립스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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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에서 여름에 40도 가까이 가는 것은

    정말 역사적으로 최초의 일이기에

    언급하신 그대로 아포칼립스 세계관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저 역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