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윤성열을 제외하더라도 사형을 선고받고도 집행을 받지 않고 지금도 교도소에 수용된 사형자 수가
꽤 많아요. 어디서 숫자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안나와서 제가 예전에 봤던 2010년대 중반에 본 숫자가
사형집행대기자 숫자만 300명이 넘는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더 많을 거라고 봐요.
그 사람들이 사형집행된다고 하면 다들 들고 일어날 겁니다.
거기다 우리나라가 사형집행하게 되면 UN쪽에 무슨 연결점이 있어서 대우를 받는 걸로 아는데
사형집행을 실행하게 되면
그 대우를 포기하게 되는 점이 되어 사형은 집행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형집행자가 예전에 글 쓴 것들이 인터넷에 퍼진적이 있었는데
집행자로써의 회의와 결혼에 차질, 주변에 안좋은 시선등으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는게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사형을 현재로써는 집행하기 힘들껄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