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느 정도 아이의 패턴에 익숙했다 싶을 때 찾아오는 이유 없이 울고 보채고 짜증 내는 원더윅스 기간은 생후 1개월에서 4~5주 정도에 나타납니다.
대부분의 아가들은 등에 센서가 있어서 눕히면 바로 알아채서 울어 버리죠.
울려서 재우는 방법 말고는 없는데, 엄마들은 울려서 재우는 거 맘 아파서 그냥 안고 재우게 되지요.
엄마의 선택인 것 같아요, 울려서 눕혀 재우느냐, 그냥 엄마가 안고 힘들고 마느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수면교육이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이 앓이를 하거나, 감기를 앓고 나면 도루묵 되는 아가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