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정가 주고는 사기 아까운 제품은 뭐가 있을까요?

괜찮은 제품이고 사고 싶은데 왠지 정가주고 사기 아까운 그런 제품들이 있죠.

특히 세일을 자주 하는 상품들은 세일 기간이 아닐때 사는게 왜이리 아까운가 모르겠어요.

정가 주고 사는 건데.

정가 그대로 주고 사기 아까운 물품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가전제품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정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온라인에서는 할인 행사나 쿠폰, 카드 할인 등을 적용하면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필요한 제품이 아니면 조금 기다렸다가 할인 행사나 특가를 노리는 편입니다.

    같은 제품인데도 시기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큰 경우가 있어서 정가를 그대로 주고 사면 괜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특히 TV, 냉장고, 세탁기같은 고가의 가전은 할인 폭이 큰 편이라 조금만 기다려도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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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모든 구입해야 하는 물건은 정가 주고 사기 아깝죠

    똑같은 제폼이 할인몰이나 프로모션으로 할인할때 사는걸 좋아합니다

    일단은 같은제품이어야하고 모든제품을 싸게사고싶아요

  • 저는 옷들이 제일 그런거같아요.. 솔직히 백화점에 걸려있는옷들 라이브방송 이런데서 훨씬싸게팔고 유행에도 민감한게 옷이라..

  • 대표적으로 시기를 타는 상품들의 비율이 많겠죠. 전자가기라던지 게임 그리고 신상옷들. 새로움에서 오는 가치가 시간이 지남으로 인해 가치가 떨어지는게 흔하니까요.

  • 야채,고기류인것 같아요. 마트별로 가격대, 행사하는 곳마다 품목별로 가격이 달라서 전단지 비교해서구매합니다. 요거는 이쪽 마트에서 저거는 다른 마트에서.

    특히 공산품은 인터넷으로 비교해서 구매하지요.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 저는 라면이 가장 정가 주고 사기 아까운 것 같습니다 1년에 몇번씩 이마트에서 고래잇 페스타 세일의 경우 묶음 3봉 행사 가격 놓치고 정가 주고 사면 아깝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