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함에 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30대중반남자인데 저는 원래 순진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갈등으로 무뚝뚝해지는 마음을 가지게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식당 카페에서 먹고나갈때 인사는 안합니다. 원래 제가 인사성도 있었지만. 샹각보다 저를 만만하게 생각하는경우가 있어 방어기재가 생긴거 같습니다. 무뚝뚝한것이 나쁜것도 아닌건가요? 저를 생각해주는 사람이나 나이많으신 약자분들에게는 예의바르게 대하고싶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격도 자연스럽게 변하게 됩니다. 분명 처음에는 달라진 스스로에 대해 낯설겠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서서히 괜찮아질거에요. 스스로를 사랑하세요.

  • 어느 순간부터 인사를 하면 받지 않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에도 처음 가보는 편의점이 들어갔는데요 한참 나이 어린 청년이 폰 게임을 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인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인사를 안 받더라고요 나올 때도 제가 수고하세요 하고 왔는데 대답조차 없었습니다 게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여러 번 경험하다 보면 인사를 하는 것이 싫어지게 됩니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거일 수도 있겠지요

  • 무뚝뚝함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원래 인사성이 좋았던 분이 무뚝뚝해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상대방에게 방어기제를 느끼게 되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무뚝뚝한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그래도 나이 많으신 분이나 자신을 생각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예의 바르게 대하는 것이 좋죠.

  • 지금 있는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성향이라는게 존재하니까요 인사안한다고 욕할사람도 없고 잘대해주는 사람에게 친절히대해주는것도 맞습니다

  • 무뚝뚝함은 때로 자기 보호의 일환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갈등이나 상처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방어 기제로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러나 무뚝뚝함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도 있고, 때로는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예의를 지키려는 노력입니다. 나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여전히 예의 바르게 대하고, 상황에 맞춰 인사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무뚝뚝함은 때로는 보호 기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드는 건 이해가 가요.

    무뚝뚝하다고 해서 꼭 나쁜 건 아니에요.

    상황에 따라 자신을 방어하는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요.

    물론 나이 많은 분들에게 예의 바르게 대하고 싶다면,

    상황에 맞게 적절한 인사를 하려고 노력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