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무뚝뚝함에 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30대중반남자인데 저는 원래 순진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갈등으로 무뚝뚝해지는 마음을 가지게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식당 카페에서 먹고나갈때 인사는 안합니다. 원래 제가 인사성도 있었지만. 샹각보다 저를 만만하게 생각하는경우가 있어 방어기재가 생긴거 같습니다. 무뚝뚝한것이 나쁜것도 아닌건가요? 저를 생각해주는 사람이나 나이많으신 약자분들에게는 예의바르게 대하고싶고요.
생활
30대중반남자인데 저는 원래 순진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갈등으로 무뚝뚝해지는 마음을 가지게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식당 카페에서 먹고나갈때 인사는 안합니다. 원래 제가 인사성도 있었지만. 샹각보다 저를 만만하게 생각하는경우가 있어 방어기재가 생긴거 같습니다. 무뚝뚝한것이 나쁜것도 아닌건가요? 저를 생각해주는 사람이나 나이많으신 약자분들에게는 예의바르게 대하고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