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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선도적인메밀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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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먹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최근에 싸운 친구들이 몇몇있는데 처음엔 작은거에서 시작 했지만 일도 너무 커지기 시작하고 그 친구들은 저와 싸운게 아니라 제친구와 싸웠는데 제가 본인편이 아니라고 느껴서 자꾸 다른친구들에게 제 뒷담,헛소문,비밀을 퍼트리고 다니고 제가 친구들이랑 있을땐 가만히 있다가 혼자있으면 두명이서 쫓아와서 돼지,돼지냄새,남미새,역겹다,징그럽다 등등 계속 웃고 손가락질 하면서 욕하고 제가 하지말라 반응하면 더 웃고 자기반에서도 제 별명 지어서 욕하는데 학폭은 가기싫고 참고싶은데 참을때 마다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요 그리고 걔네가 자꾸 당당하게 나오니깐 제가 이상한사람이 된 기분이에요..이런 상황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막위의오아시스

    사막위의오아시스

    안녕하세요.

    인생을 오래살아온 선배로서 저런부류와의 스트레스는 결국 본인에게 피해로 다가올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냥 손절하고 관계를 끊는게 정답입니다.

    지나고 보면 그런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들이 본인을 놀리면

    가만히 듣고 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친구가 놀리면 지금 너희들의 놀림으로 내 기분은 너무 좋지 않고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

    그렇기에 앞으로 안 좋은 언어적 유희는 조심해 주면 좋을 것 같아 라고 똑부러지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지금 겪는 상황은 단순한 친구 사이의 다툼이 아니라, 명백한 괴롭힘이고 누구라도 힘들 수밖에 없어요. 글만 봐도 얼마나 스트레스가 컸을지 느껴져요. 상대가 뒷담화·비난·모욕적인 말까지 계속한다면 혼자 참을 필요 전혀 없어요. 

    우선 가까운 어른(담임선생님, 상담선생님, 부모님)에게 있는 그대로 알리고,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행동이라면 분리 조치나 상담 개입을 요청하는 게 좋습니다. 혼자 감당하다 보면 자신이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그건 절대 사실이 아니에요. 지금처럼 부당한 상황에서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

  • 그들과는 더이상 친구 사이가 아니니 거리를 두면서 서서히 관계를 끊으세요.

    헛소문을 퍼트리거나 욕을 해도 무시하세요.

    억울하고 분한 감정이 들겠지만 내 자존감을 지키는것이 우선이 돼야합니다.

    누군가가 억지로 만든 평판은 오래가지 못해요.

    자신이 뱉고 행한 언행만이 고스란히 나의 평판이 됩니다. 그러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의 언행으로 그들을 평가하게 될거고, 결과는 결국 불신이 될겁니다.

  • 아직 어린긴하네요. 그냥 그란친구들과는 손절하세요

    그런걸로 의미없이 시간낭비하지말고 친구들이야 앞으로 좋은 친구들많이만날수있습니다

  • 그런 애들은 정상이 아닙니다. 인생에서 최대한 멀리하고 그런 말은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견디기 어렵다면 너 모욕죄로 고소하거나 학교폭력으로 문제 삼겠다고 경고하세요. 그러면 대부분 쫄아서 멈추는데 안 멈추는 애가 있다면 어쩔 수 없이 신고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당신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려는 자들과는 인연을 끊는 것이 최선입니다

    인연은 자신의 운명에 굉장한 영향을 줘요 주위에 그런 품성이 안된 자들과 어울리면 본인의 운명에 큰 피해를 주게 됩니다

    그런 애들은 멀리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 제일 빨리 해결할수있는건 학폭위밖에 없어요

    의무교육이라 심하면 강전밖에 없지만 어자피 화해 한다고 쳐도 싸우면 똑같아 질테니깐요

    그런 친구관계 필요없어요 같은고등학교 간다고 해도 없는취급할꺼에요

    왠만하면 혼자 해결하는것보다 주변 도움 받는게 제일임

    강전 안가면 접근금지신청하시고 다른친구 사귀세요

    제 경험담으로 말씀드리면 학교 친구들 아무도 안만나구요 회사에서 만난 친구들과 잘 지냅니다. 만나고 싶지도 않구요 지들끼리 잘지내든 안지내는 알바아니구요

    어자피 혼자사는세상이에요 그나마 조금 의지 될순있어도 홐자해결안되는건 어른의 도움 받으세요

    꼽 먹는게 아니라 학폭이에요

  • 우선 그 친구들과는 관계를 끊는게 답일것 같네요. 힘들 수도 있겠지만, 인권부실 선생님같은 분들께 이에 대하여 말하고 조치를 받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제가 아는 친구도 예전에 괴롭힘을 당했어서 신고를 했는데 학폭으로 가기는 싫다고 해서 학교 내부에서 처리하고 끝났습니다. 그 이후론 일절 아무일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