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제가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 말이 참 흥미로워서 저도 몇 번 생각해봤어요.

제가 왜 이기적이고 나쁜 사람이 되었을까?

가장 가능성 있는 원인으로는

인간 세상에 싹 다 죽여버려야 할 개새끼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개새끼에 허접쓰레기들이 많다 보니까 품격이 없어서 '이딴 세상 개막장으로 살아도 되겠구나'하고 생각을 한 것 같아요.

한국처럼 기품이 떨어지고 품격이 없는 나라는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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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득력이 거의 없습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성향이나 성격이 너무 안 좋아서 피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거지 싹 다 죽어야할 사람은 없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나름 이유를 갖고 살아가고 있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을 집중적으로 관찰을 하면 사람들 품격이 높아 보이고 자연스럽게 긍정적이고 좋은 마인드가 생기기도 합니다. 너무 극단적인 생각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 사람마다 세상에 실망할 때가 있지만, 모든 사람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조금 극단적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이 살아가는 만큼 좋은 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 설득력 없구요.

    1. 사장님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사장님이 설계한 사람들입니다:)

    2. 그런 친구들이 눈에 보이는 건 그 친구들을 미워하라는 것이 아니라

    3. 그 친구들을 통해 뭔가 배움을 얻어야 하는 친구들입니다.

    4. 바로 반응하지 마시고 찬찬히 본인 마음을 한번 들여다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