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거 상술 맞아요
저라면 다른곳 가겠어요
미리 여러군데 전화해서 규격에 얼마인지 물어보고 갈거 같네요
결혼식 원판 가족친지 촬영 업체나 웨딩 스튜디오에서 액자 가격을 사전에 명확히 공개하지 않는 건 추가금을 유도하기 위한 대표적인 상술이 맞아요
당일 원본 확인이나 셀렉 단계에서 분위기에 쓸려 고가의 옵션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혹시 거길 가시더라도 미리 대비해 두세요
50~60cm 20R 액자 시장 적정 가격은
온라인 전문 제작 업체 셀프 제작시 6만 원에서 10만 원이구요
본식 스냅 원판 업체 추가금 일반적인 시세는 약 15만 원에서 25만 원 사이에요
촬영 업체에 직접 추가 제작을 요청할 경우 수수료와 보정 비용이 포함되어 15에서25만 원 선이 통상적인 적정선이에요
스튜디오 업체 현장 바가지 가격은 30만 원에서 50만 원 이상이에요
말도 안되요
25도 겁나 비싼거에요
25 받아도 원가 빼면 20 가까이 남아요
예식 당일이나 앨범 셀렉일 현장에서 고가의 프레임디아섹 프리미엄 아크릴 등을 권하며 저렇게 부를거에요
왠만하면 여러 업체 전화로 문의 해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