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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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있어도 갈 용기가 안 생기네요~~
다음주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데 저는 집에 가기를 포기 했습니다.
아마도 내년 구정때는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빈손으로 가고 싶지는 않거든요.
손자녀 둘에게 용돈도, 그외 가족에게도 생활비와 용돈을 주고 싶은데 금번 추석연휴에는 어렵게 됐네요.
이런 마음으로 귀성을 포기하신 분이 또 계실지 모르겠지만, 늘 이렇겠습니까?
27년도 구정 연휴에는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갈수 있겠지요?
해당자 여러분!
힘 내시고,좌절하지 마시고, 꿋꿋하게 살아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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