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식사할 때 반찬이 어중간하게 남을 때 어떻게 합니까?

집에서 밥을 먹을 때 반찬이 어중간하게 남을 때 어떻게 합니까? 버리기도 아깝고. 남은것 다 먹기도 그렇고 할 때, 참 곤란한 적이 있는데요. 저는 이럴 때는 버리기는 너무 아까워.

억지로라도 다 먹고 마는데요.

제 식사 습관이 잘못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왠만하면 깔끔하게 다 먹는 편입니다.

    버리기는 너무 아깝잖아요.

    덜어 놓은 반찬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접시채로 랩에 씌워서 냉장고에 보관을 해 놓습니다.

    이렇게 보관한 음식은 세균에 취약하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음식이 상하지 않은 이상은 버리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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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찬이 정말 어중간하다고 본인이느껴진다고하면 그냥 저는 그 생각이 드는 그 식사할 때 다 먹어버려요.

    정말 그 애매한거 버려도 뭐해요

  • 집에서 식사할 때

    어중간하게 남는 반찬은

    먹을 수 있는 양이라면 비우는 스타일 입니다.

    아깝다고 버리기는 조리된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 이럴때는 남은 반찬은 좋아하시는 아버지에게 드리시면 됩니다. 남은 반탄, 먹기 싫은 반찬, 오랟힌 반찬 등 가족들이 안 먹는 반찬은 아버지에게 드리세요

  •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듯 하네요. 아까우니까요. 그런데 요새는 아무래도 건강의 이슈가 있다 보니 가급적 먹지 않고 버리는 선택을 합니다. 다만 남긴 음식이 소량이라 하더라도 다음 식사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음식이라면 남겨두고 다음 식사때 바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비빔밥 재료로 쓴다거나 국을 끊일때 넣는다거나 모 그런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