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그냥싫은 사람이있어요 어쩜면 좋죠
너무싫어요 존재자체가 그 사람때문에 그만두고싶을정도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같은팀에 부딪힐일은 없지만 나를 시기 질투하는게 눈에보여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수록 더 회사에 다니셔야 합니다. 시기 질투한다는 것은 그만큼 질문자님께서 일을 잘 하는것이라는 증거이니까요 강한자가 살아남는것이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라 생각 하는 한 사람으로서 승리하는 질문자님이 됬으면 좋겠어요 당당하게 회사를 다니세요
정말 싫은 사람이라도 직접 충돌하기보다는 거리두기 전략이 가장 현명합니다.
말 섞을 일을 최소화라고 표정이나 말투를 중립으로 유지하세요.
시기나 질투는 상대의 불안감 문제이지 본인 잘못이 아니지요.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도 없습니다.
일 중님으로만 행동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상대 역시도 나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상대가 날 시기와 질투하면 그냥 그럴려니 생각을 가지고 지나침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시군요,
저는 평소 예민한 성격이라 말또는 행동에 많은 상처를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와서 느낀점은 너무 애쓰지 말자 입니다. 업무 위주로만 집중하시구요, 그 이외는 별도로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그 심정 충분히 이해됩니다. 학교든지 회사든지 일이나 공부가 힘든 것도 있지만 정말 힘든것은 인간관계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시하시고 이겨내시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수도 없고, 나도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는 없잖아요 그 동료가 나를 싫어하든 말든 본인의 잘못 아니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시면 될것같아요
조금의 사적인거리도 두시구요.
단순히 시기 질투가 눈에 보이는 것이 싫으신 것이라면 그냥 무시하고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질문 내용을 보면 딱히 엮일 일은 없으실 것 같으신데
그냥 그 사람의 존재를 잊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 그냥 싫은 사람이
있다면 그냥 무시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어느곳이나
싫어 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볼때마다 신경쓰면서 바라보지말고 쳐다보지 않으면 될것 같은데요
같은 부서도 아닌데요
부딛히지 않으면 될것 같아요
저도 제 밥그릇을 잘챙기며 다니지 그 사람을 신경쓰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밥 맥여주는것도 아니구요. 무시하긴 쉽진 않겠지만 되도록 무시하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