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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주순진한사슴벌레

아주순진한사슴벌레

회사에 그냥싫은 사람이있어요 어쩜면 좋죠

너무싫어요 존재자체가 그 사람때문에 그만두고싶을정도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같은팀에 부딪힐일은 없지만 나를 시기 질투하는게 눈에보여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소한왈라비269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수록 더 회사에 다니셔야 합니다. 시기 질투한다는 것은 그만큼 질문자님께서 일을 잘 하는것이라는 증거이니까요 강한자가 살아남는것이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라 생각 하는 한 사람으로서 승리하는 질문자님이 됬으면 좋겠어요 당당하게 회사를 다니세요

  • 정말 싫은 사람이라도 직접 충돌하기보다는 거리두기 전략이 가장 현명합니다.

    말 섞을 일을 최소화라고 표정이나 말투를 중립으로 유지하세요.

    시기나 질투는 상대의 불안감 문제이지 본인 잘못이 아니지요.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도 없습니다.

    일 중님으로만 행동하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상대 역시도 나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상대가 날 시기와 질투하면 그냥 그럴려니 생각을 가지고 지나침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 사람을 미워하는거 미워하면서도 너무 괴로운일인것같아요

    미움마져도 관심이다생각해서

    그냥 생각날때마다

    그사람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해볼것같아요

  • 저와 같은 상황이시군요,

    저는 평소 예민한 성격이라 말또는 행동에 많은 상처를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와서 느낀점은 너무 애쓰지 말자 입니다. 업무 위주로만 집중하시구요, 그 이외는 별도로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 많이 힘드시겠어요 ㅜㅜ 그렇지만 그 사람 때문에 회사를 그만둔다면 그 사람에게만 좋은 상황인 것 같아요. 이겨내시고 회사도 꼭 다니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그 심정 충분히 이해됩니다. 학교든지 회사든지 일이나 공부가 힘든 것도 있지만 정말 힘든것은 인간관계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시하시고 이겨내시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세상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수도 없고, 나도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는 없잖아요 그 동료가 나를 싫어하든 말든 본인의 잘못 아니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시면 될것같아요

    조금의 사적인거리도 두시구요.

  • 단순히 시기 질투가 눈에 보이는 것이 싫으신 것이라면 그냥 무시하고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질문 내용을 보면 딱히 엮일 일은 없으실 것 같으신데

    그냥 그 사람의 존재를 잊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너무싫어요 존재자체가 그 사람때문에 그만두고싶을정도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같은팀에 부딪힐일은 없지만 나를 시기 질투하는게 눈에보여요12

  • 그런사람은 최대한 무시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러나 보이면 그게 쉽지는 않죠 저도 그런사람 있었는데 엄청 스트레스 받으며 다녔어요

  • 딱히 나에게 피해를 주는것이 아니라면 같은팀도 아니니 말 섞을일도 별로 없을텐데 그냥 저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무시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 회사에 그냥 싫은 사람이

    있다면 그냥 무시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어느곳이나

    싫어 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볼때마다 신경쓰면서 바라보지말고 쳐다보지 않으면 될것 같은데요

    같은 부서도 아닌데요

    부딛히지 않으면 될것 같아요

  • 그냥 무시하고 다니시면 됩니다 끝까지 살아 남아 다니는 사람이 승리자입니다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이 가능하시면 그때 이직 하시는것도 좋겠습니다

  •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냥 최대한 신경 안 쓰고 무시하시는 게 좋습니다. 질문자님이 어차피 다른 회사에 가셔도 그런 사람 한 명쯤은 있을 거예요

  • 간단해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무시가 답입니다

    저도 같은부서에 싫은사람 있는데요

    인사도 안하고 상대 안하니까

    은근 꼬숩고 좋습니다

  • 저도 제 밥그릇을 잘챙기며 다니지 그 사람을 신경쓰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밥 맥여주는것도 아니구요. 무시하긴 쉽진 않겠지만 되도록 무시하여 보세요.

  • 간단합니다.

    무시하시거나 아님 강하게 나가세요 ~~

    둘중 하나면 오히려 편리합니다.

    질질끌면 오히려 불편합니다.

    누구에게나 흔히 있는 경우입니다.

  • 어느 직장 사회생활을 하면 좋고 싫은 사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치만 회사는 그냥 돈을 벌기위한 곳으로 생각하고 일에만 집중하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