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영어 싫어하는 아이 영어 유튜브 추천하주세요

올해 7살 된 여아이고,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고 싫어하는데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너무 단조롭지도(지루하지도 않은) 영어 유튜브 교육적인거 추천해주세용!!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공부 느낌이 덜하고 노래/스토리 중심 컨텐츠가 좋습니다.

    부모님들 사이에서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다는 컨텐츠를 소개드려요.

    Super Simple Songs

    • 영어 동요 중심이라 단어와 문장을 자연스럽게 반복

    • 애니메이션도 단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음

    • 색깔, 숫자, 감정 같은 기초 표현을 노래화

    다만, 유튜브는 알고리즘 때문에, 옆 영상으로 계속 새거나 자극적인 영상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린이 콘텐츠에서도 추천 알고리즘 때문에 부적절한 영상이 노출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부모님께서 중간중간 챙겨주시기 바라며,자동재생을 꺼 놓는 것도 좋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8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싫어 한다 라면 억지로 그 학습을 진행하는 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안겨 주는 것 입니다.

    학습의 시작은 아이가 어느 정도 흥미와 관심을 보일 때. 아이가 그 학습을 하길 원할 때 진행하는 것이 학습적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영어의 대한 거부감이 크다 라면

    영어 동요를 틀어주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또한 놀이 및 게임을 통해 영어 학습을 진행하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도록 해주세요.

    영어 영상은 쥬니어네이버를 추천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유튜브 Blippi 채널 추천 드립니다. 동물원, 박물관을 다니면서 탐험하고 노는 유튜브 인데요

    7살 아이에게 영상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살 예비초 아이가 영어를 싫어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유튜브로는 이야기와 노래, 놀이를 자연스럽게 섞은 채널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페파피그 채널처럼 짧고 반복적인 이야기 중심으로 영어를 들을 수 잇는 채널이나 스토리라인 온라인처럼 다양한 그림책을 배우며 보는 채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