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공감능력이 있고 타인을 잘 돕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느껴왔는데, 사실은 자신 스스로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불리한 상황으로부터 벗

자신은 공감능력이 있고 타인을 잘 돕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느껴왔는데, 사실은 자신 스스로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불리한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양심의 가책 없이 거짓말을 해왔고 다른 사람이 다쳐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왔으며

자신의 행위로 인해 겁을 먹고 두려워할 때 짜릿함과 희열을 느꼈다면 이 사람도 그쪽 계열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의 성향은 하나의 이벤트만으로 딱정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때 상황이 어땠는지에 따라서 많은 평가들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음..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정확히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아보이네요.

    어딘가 삐뚤어지고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님,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신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으셨다면 당황스러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설명하신 행동들은 복잡한 심리적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부분을 잘 이해하고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도덕적인 경계를 무시하거나 타인의 감정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 패턴을 보이신다면, 이는 공감 능력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심리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발전해 나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는 보다 건강한 자기 인식과 대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스로를 책임감 있게 돌보려는 용기에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